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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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스클라 시그니처 P 베이스: 오래된 악기의 느낌을 복원한 설계
Fender와 EMG는 원본 악기를 직접 비교해 픽업·바디 치수·에이징을 반복 조정했고, 리 스클라는 넥과 브리지, 황동 부품의 연주감을 소개한다.

Pete Thorn 4부: 투어 한 공연을 피크 한 장으로, Ultex 0.73mm
피트 쏜 인터뷰 4부는 투어 무대에서 피크 한 장으로 공연 전체를 버티는 법을 다룬다. 금세 모서리가 상하던 거북딱지 피크 대신, 15년쯤 써 온 던롭 Ultex 0.73mm를 어쿠스틱과 일렉트릭 모두에 맞는 올라운드 피크로 꼽는 이유를 정리했다.

Andy Timmons가 고른 빈티지 페달: 퍼즈·딜레이·유니바이브의 역할
Andy Timmons는 Fuzz Face, Deluxe Memory Man, Octavio, Tube Driver와 Univibe를 오래된 장비와 연주 기억을 연결해 소개합니다. 빈티지 페달의 가치는 복각 회로뿐 아니라 앰프, 진동, 연주 방식과 맞물린다고 설명합니다.

Helix Stadium Focus View, 다섯 가지 소리 사이를 손끝으로 모핑하다
처음 보는 앰프나 이펙트 모델을 만났을 때 Helix Stadium의 Focus View는 미리 다듬은 다섯 가지 소리 사이를 손가락으로 오가게 해 준다. 움직이는 파라미터를 보며 소리 만드는 법을 익히고, 풋스위치로 다음 블록까지 곧장 넘어가는 방식을 정리했다.

투어를 견디는 텔레와 Esquire: Lee Kiernan의 거친 실전 세팅
줄이 굵은 메이플 넥 Tele와 넥 픽업을 제거한 Esquire는 빠른 다운스트로크, 단단한 코드, 단순한 조작을 위한 Lee Kiernan의 무대 도구다.

1965년 D-35가 정한 Hotel California의 키, Don Felder
Martin Stories 3회에서 Don Felder는 고등학생 때 악기점에서 골라 산 1965년 D-35를 꺼낸다. 해변에서 떠올린 하강 진행, E단조 데모가 B단조 녹음이 되기까지의 카포 이야기, Hell Freezes Over 나일론 인트로의 뿌리까지 담았다.

Pete Thorn 3부: 뾰족한 피크의 아티큘레이션과 에디 반 헤일런의 피크 그립
피트 쏜 인터뷰 3부는 피크 끝 모양이 음의 앞머리를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에디 반 헤일런의 얇은 피크와 독특한 그립을 따라 해 본 경험을 다룬다. 드위질 자파의 팟캐스트에서 얻은 그립 힌트와 던롭 EVH 피크의 두께도 함께 담았다.

Ryosuke Nagaoka와 Otoboke Beaver, 요코하마에서 헨드릭스를 불러내다
Marshall x Hendrix 영상의 요코하마 편에 Ryosuke Nagaoka와 Otoboke Beaver가 섰다. 기타마다 다른 개성, 코드가 울리는 방식에 대한 애정, 해외 무대에서 찾은 숨 쉴 자리에 대한 짧은 고백이 연주 사이를 채운다.

Marshall #MadeOfLoud가 묻다, 라이브 현장을 지키는 팬의 조건
Marshall의 #MadeOfLoud 영상이 라이브 팬에게 물었다. 관객 쪽으로 스케이트보드가 날아든 Trash Talk 공연, 48시간 레이브를 버티는 체력, 수입의 3분의 1을 음악에 쓰고 다시 음악으로 버는 순환까지 팬의 대답을 정리했다.

로버트 트루히요와 카메오의 영향, 영감을 자기 필터로 거르는 법
메탈리카의 베이시스트 로버트 트루히요는 인펙셔스 그루브스 시절 펑크(funk) 그룹 카메오를 참고했던 기억을 꺼낸다. 남의 영향이 창작자의 필터를 거쳐 전혀 다른 음악이 되는 과정과, 그가 던롭과 만든 시그니처 줄과 피크를 함께 살펴본다.

맷 히피가 말하는 나를 위한 음악, 나처럼 들리게 하는 장비
트리비움의 보컬리스트이자 기타리스트 맷 히피는 메탈리카를 따라 하던 시절부터 자기 소리를 찾기까지의 과정을 짧게 들려준다. 남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 음악을 만들라는 조언과, 그가 밴드 초기부터 고집해 온 던롭 줄과 피크를 함께 살펴본다.

Outbreak 페스티벌에서 들은 하드코어, Touché Amoré부터 Trapped Under Ice까지
Marshall이 Outbreak 페스티벌에서 만난 밴드와 관객에게 하드코어를 한 단어로 물었다. 커뮤니티와 진정성이라는 답 뒤로 거친 에너지 속의 예의, 달라진 무대의 얼굴, 경계 없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Martin «Your Road To» 8회, 홈 레코딩·가족 연주·평생 연주를 위한 조언
Martin의 Pro Tips 시리즈 «Your Road To» 8회는 곡을 녹음해 나누고, 가족 곁에서 기타를 치고, 나이가 들어서도 연주의 즐거움을 지키는 세 가지 목표를 다룬다. 마이크 위치부터 연습 습관, 목표마다 어울리는 기타까지 정리했다.

Pete Thorn 2부: 스튜디오에서 어쿠스틱은 나일론 0.60, 일렉트릭은 더 두껍게
피트 쏜 인터뷰 2부는 녹음 세션에서 악기마다 피크를 바꾸는 이유를 다룬다. 어쿠스틱에는 컴프레서처럼 어택을 다듬는 던롭 나일론 0.60을, 일렉트릭에는 0.73에서 1mm 사이의 피크를 고르는 그의 기준을 정리했다.

JHS AT Mini 컨트롤 읽기: 볼륨·드라이브·EQ·에어의 역할
AT Mini는 2016년 AT 버전 1과 같은 회로를 작은 케이스에 담고, 출력과 게인, 밝기, 존재감을 네 개의 조절부로 다룬다.

기타의 개성은 설계와 손끝에서 나온다: Frank Brothers의 제작 철학
Frank Brothers는 빈티지 기타의 익숙함을 바탕으로 Arcade·Radar·Sonar를 설계하고, 핏과 프렛부터 커스텀 하드웨어까지 세밀하게 다듬는다.

PRS CEO Jack Higginbotham의 사무실에 남은 목공과 밴드의 흔적
PRS CEO Jack Higginbotham은 사무실의 기타 프로토타입과 가족의 목공 역사, 직접 활동한 밴드의 추억을 소개합니다. 악기 회사의 일과 개인의 음악 생활이 한 공간에 놓인 풍경을 살펴봅니다.

아버지의 D-35에서 1941년 D-45까지, Joe Bonamassa의 Martin 이야기
Martin Stories 2회의 손님은 Joe Bonamassa다. 세 살 무렵 무대에서 긁던 아버지의 D-35에서 시작해, 마이크 앞에서는 마호가니 소형 기타가 더 크게 들린다는 깨달음, 가격표가 붙은 채 남은 1941년 D-45와 그 복제 모델까지 그의 어쿠스틱 쪽 이야기를 정리했다.

Dany Villarreal의 PRS Astryx: 노을 색상과 Solecito 인레이에 담긴 이야기
Dany Villarreal은 Custom 24를 기반으로 한 Astryx 시그니처 기타에 보라색에서 노란색으로 이어지는 노을 마감, 12프렛의 Solecito 인레이, 에보니 지판과 DMO 픽업을 선택했습니다. 디자인이 연주 여정과 연결된 과정을 따라갑니다.

조지 해리슨의 1967 Bass VI: 기타리스트에게 열린 여섯 줄 저음역
짧은 스케일과 좁은 현 간격, 세 픽업, 작동하는 뮤트 브리지를 갖춘 Bass VI는 기타리스트도 손에 익히기 쉬우면서 깊은 베이스 톤을 낸다.

AT Mini가 담은 앤디 티먼스의 리드 톤: Angry Charlie에서 시작된 회로
앰프 이펙트 루프 고장으로 공연에서 페달을 사용한 뒤, 클린 앰프 앞 리드 사운드가 앤디 티먼스의 핵심 접근으로 자리 잡았다.

Ally Venable이 말하는 헨드릭스의 유산과 보라색 Studio Vintage JMH
기타리스트 Ally Venable이 댈러스 Granada Theater에서 Jimi Hendrix를 처음 만난 순간과 헨드릭스 사운드를 이루는 요소, 그리고 Marshall의 헨드릭스 협업 앰프 Studio Vintage JMH를 연주한 인상을 이야기했다.

MXR 미스터 토크박스 시그니처 토크박스, 기타가 노래하는 펑크 데모
MXR이 토크박스 연주자 미스터 토크박스(Mr. Talkbox)의 이름을 단 시그니처 토크박스를 설명 대신 노래로 소개했다. 기타가 직접 «현대화»와 «진화»를 노래하는 데모와 함께, 토크박스가 소리를 말로 바꾸는 원리를 MXR M222의 설명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Pete Thorn 1부: 펜더 피크에서 Jazz III·Stubby까지 이어진 피크 실험
피트 쏜 인터뷰 1부는 금세 닳던 펜더 피크에서 Jazz III, Stubby, Big Stubby, 나일론으로 이어진 그의 피크 이력을 따라간다. 피크는 픽업보다 훨씬 싸게 음색을 실험하는 방법이라는 조언도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