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브랜드 공식 영상을 업로드 최신순으로 만나보세요.

필 데멜, 폴카 도트 King V로 돌아오다 — Pro Series 한정 시그니처
Machine Head 출신 필 데멜이 Pro Series 시그니처 폴카 도트 King V를 소개했다. 랜디 로즈에게 바치는 마감, EMG 81/60과 Floyd Rose 1000 구성, 그리고 경찰까지 출동했던 첫 Jackson의 사연을 담았다.

Cameron Cooper 레슨 1부: Guthrie Govan «Ancestral» 솔로 릭
Cameron Cooper가 Elixir 레슨 두 편짜리 시리즈의 첫 편에서 Guthrie Govan이 Steven Wilson의 곡 «Ancestral»에 남긴 솔로를 바탕으로 한 릭을 D 마이너로 옮겨 가르친다. 하프 스텝 벤드, 두 음씩 내려오는 펜타토닉 런, 방향을 트는 후반부까지 순서대로 정리했다.

에라(ERRA) 클린트 터스틴의 투어 기타, 셸 핑크 렐릭 7현과 DK 모던
아키텍츠와 투어 중인 에라(ERRA)의 클린트 터스틴이 무대 뒤에서 두 대의 잭슨을 보여 준다. 공연마다 갈라짐이 깊어지는 셸 핑크 니트로 렐릭 커스텀숍 7현과, 픽업만 바꿔 백업으로 쓰는 프로 플러스 DK 모던 이야기다.

프렛리스 StingRay가 만든 피노 팔라디노의 연주 언어
1981년 우연히 만난 프렛리스 베이스에서 시작된 소리와 시그니처 StingRay의 설계 선택.

VOX AC4 vs AC10 핸드와이어드, 싱글엔디드와 푸시풀이 가르는 오버드라이브
같은 톱 부스트 계열이지만 AC4는 EL84 한 개의 싱글엔디드, AC10은 EL84 두 개의 푸시풀이다. VOX가 직접 짚은 두 소형 핸드와이어드 앰프의 헤드룸·저음·드라이브 질감 차이와, 각각 어떤 연주 환경에 어울리는지를 정리했다.

미키 릭스 레슨: 오지 오스본 ‘Rock ’n’ Roll Rebel’의 F# 리프
미키 릭스가 가장 좋아하는 리프로 꼽은 오지 오스본의 ‘Rock ’n’ Roll Rebel’을 풀어 준다. F# 처깅을 축으로 한 두 음 모양 네 개, 섹션 1의 악센트와 E→F# 마무리, 섹션 2에서 달라지는 상행 라인과 끝맺음을 순서대로 정리했다.

제니 «twin»으로 들어 보는 DAME HL300 세미할로우의 울림
DAME이 2025년 6월 공개한 HL300 영상은 말 없이 제니(JENNIE)의 «twin» 한 곡으로 채워졌다. 센터 블록을 둔 세미할로우 구조와 Echo Blaster LH 픽업, 롤드 지판 마감까지 HL300이 어떤 기타인지 정리했다.

Kurzweil K2700 유저 샘플 키맵: 나일론 기타 한 음을 벨로시티 네 단으로
K2700의 키맵 에디터는 샘플 묶음을 건반 음역과 터치 세기에 나눠 싣는 곳이다. 팩토리 피아노로 화면 구성을 먼저 익히고, USB로 불러온 나일론 기타 샘플 네 개를 벨로시티 범위에 하나씩 싣는 순서를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다.

John Mayer와 다시 설계한 어쿠스틱 줄, Bell Bronze Earthwood
기타 줄을 아이디어와 악기 사이의 매개로 보는 John Mayer의 어쿠스틱 작곡 관점.

게임에서 가져온 두 색, Rabea Massaad Artist Series Sabre
Carian Burst와 Emerald Hill Burst의 디자인 배경과 2025년 사양 변경 범위를 정리한다.

NAMM 2025 커즈와일 K2061·K2088 소개 — 제품 디자이너 Mashi Hasu가 말하는 K2000의 계승
NAMM 2025에서 커즈와일 제품 디자이너 Mashi Hasu가 K2061과 K2088을 직접 소개했다. 전설적인 K2000에서 받은 영감부터 약 2,000개 프로그램과 580개 멀티, 256음 동시발음, 9개씩 놓인 슬라이더·노브·버튼과 알파 휠까지 핵심을 정리한다.

Claudio Sanchez가 기타에서 노래와 서사를 찾기까지
Coheed and Cambria의 리더가 기타 연주에서 출발해 보컬과 공상과학 콘셉트로 자신을 표현한 과정.

Dustin Kensrue StingRay의 Daquiri Ice와 픽업 전환 설계
싱글 코일 두 개와 스테레오 출력 전환으로 무대에서 음색을 빠르게 바꾸는 아티스트 모델.

Rod Vester의 NAMM 2025 K2061 시연 — 멀티를 믹서처럼 쓰는 라이브 편곡
NAMM 2025에서 Rod Vester는 K2061의 멀티 하나에 피아노·일렉트릭 피아노·스트링·리드·브라스를 나눠 담고, 슬라이더를 볼륨으로, 버튼을 뮤트로 잡아 연주 중에 소리를 넣고 빼는 라이브 편곡 방식을 보여 줬다.

빈 프로그램에서 쌓아 올린 K2061 패치 — NAMM 2025 첫날 V.A.S.T. 시연
NAMM 2025 첫날 커즈와일 부스의 K2061 테크 데모. 시연자는 소리가 하나도 없는 빈 프로그램에서 알고리즘과 블록을 고르고, LFO와 서스테인 페달까지 모듈레이션 소스로 걸어 패드와 리드가 한 프로그램에 공존하는 패치를 완성해 보였다.

2025 Luke 4 컬렉션의 픽업 구성과 새 마감
스티브 루카서 시그니처 기타의 HSS·싱글코일·험버커 구성과 로스티드 메이플 옵션을 비교한다.

2025 JP15 컬렉션: 피에조와 스테레오를 활용하는 Petrucci 모델
새 마감과 6·7현 선택에 더해 피에조 새들과 코일 분할, 스테레오 출력을 갖춘 JP15.

팀 헨슨 시그니처 스트링의 조건: 낮은 현, 벤딩, 퍼커시브 톤
팀 헨슨이 낮은 B현의 반응과 벤딩, 어쿠스틱에서 일렉트릭으로 이어지는 무대 전환을 이야기한다.

페달 와우와 오토 와우를 한 대로, VOX V863-CA 커스텀 오토 와우의 세 가지 모드
VOX V863-CA 커스텀 오토 와우는 발로 밟는 전통 와우에 엔벨로프 제너레이터와 엔벨로프 팔로워, 두 가지 오토 와우를 더했다. 2025년 1월 소개 영상에서 보여 준 세 모드의 작동 방식과 측면 컨트롤의 역할을 정리했다.

VOX Real McCoy와 V845·V847·V846 핸드와이어드, 와우 넷을 나란히 듣다
2025년 1월 VOX가 새로 선보인 Real McCoy 와우를 기존 V845·V847·V846 핸드와이어드와 루퍼로 번갈아 비교했다. 공장 출하 상태 그대로 들은 네 와우의 온기와 고역, 스윕의 차이, 그리고 각 모델이 맞는 연주자를 정리했다.

닉 13 아웃로 하트 어쿠스틱, 1950년대 그레치를 그대로 잰 시그니처
타이거 아미의 닉 13이 자신의 첫 컨트리 곡 이름을 딴 시그니처 어쿠스틱 «Outlaw Heart»를 소개했다. 그가 가진 1950년대 그레치 어쿠스틱을 내슈빌에서 실측해 만든 기타와, 이 기타로 쓴 아메리카나 앨범 이야기를 담았다.

세션 기타리스트 진승우가 한 달 써 본 DAME ST5, 픽업 밸런스와 비브라토
레코딩 세션 기타리스트 진승우가 데임 ST5를 한 달 넘게 써 본 소감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빈티지 프런트 톤, 포지션을 바꿔도 크게 줄지 않는 레벨, 손으로 떠는 만큼 표현되는 비브라토, 그리고 세션 현장에서도 통한다는 결론까지 정리했다.

더 컬트 40주년, 빌리 더피가 직접 소개한 G8424TG 팔콘
더 컬트의 기타리스트 빌리 더피가 밴드 40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시그니처 G8424TG 팔콘을 소개했다. 800파운드를 털어 산 첫 화이트 팔콘 이야기부터 고정 브리지와 고출력 픽업을 고집한 이유까지 그의 말로 정리했다.

브라이언 세처의 그레치 3대, 핫로드·내슈빌·블루 스파클 듀오 젯
브라이언 세처가 자신의 그레치 컬렉션을 꺼내 들고 그레치 부활기의 뒷이야기를 풀었다. 병원 CT로 들여다본 1959년형 6120, 덜어 내서 완성한 핫로드, 원뿔형 지판의 내슈빌, 세상에 하나뿐인 블루 스파클 듀오 젯까지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