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모델에 컷어웨이와 픽업을 더하다
MR710F는 콜트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모델을 기반으로 설계했습니다. 컷어웨이를 추가해 스탠딩 연주를 편하게 하고, 피시맨 픽업을 장착해 라이브 무대에 적합하게 개선했습니다. 드레드넛 바디의 기본형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연주 환경에 맞춘 악기입니다.
올 솔리드 톤우드의 안정성
톱판에는 스프루스, 백과 옆판에는 마호가니를 사용했습니다. 올 솔리드 톤우드로 제작해 일관되고 안정적인 음질을 냅니다. 백은 2피스 구조로 목재의 안정성을 높이고 음향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마호가니가 만드는 중음의 깊이
마호가니는 악기 전체의 중음대역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기본이 되는 톤이 든든하기 때문에 어느 장르에서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음을 기준으로 하는 주자라면 이 악기의 음향 특성을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피시맨 프레시스 픽업의 컨트롤
탑재한 픽업은 피시맨 프레시스 모델입니다. 볼륨, 튜너, 베이스, 중음, 트레블 컨트롤과 페이즈 스위치를 갖췄습니다. 페이즈 스위치는 무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드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배터리 교환도 쉽게 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고급스러운 마감과 내구성
천연 자개 인레이와 터틀셸 픽가드로 악기의 외관을 격상했습니다. 로즈우드 지판과 넥을 사용해 내구성과 감각적인 미를 동시에 갖췄습니다. 톨티 픽가드는 고전적인 어쿠스틱 악기의 정취를 더합니다.
어느 무대에서나 무난한 악기
이 악기는 기본이 탄탄한 스탠다드 어쿠스틱입니다. 픽업이 장착되어 있어 사운드 시스템에 직접 연결할 수 있습니다. 중소 무대부터 큰 공연장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음질 손실 없이 연주할 수 있습니다.
이 악기가 어울리는 연주자
콜트의 기본적이고 친숙한 톤을 원하는 주자에게 맞습니다. 중음 대역을 중시하거나 다양한 장르를 커버하려는 뮤지션이라면 좋은 선택입니다. 라이브 활동이 많은 어쿠스틱 연주자에게 픽업의 편의성과 무대 대응력이 큰 장점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