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너, 메트로놈, 헤드폰 앰프를 한 기계에
Boss TU-88은 기타리스트가 필요로 하는 세 가지 기능을 모두 담았습니다. 정확한 튜닝을 위한 튜너, 리듬감을 맞추는 메트로놈, 그리고 헤드폰으로 연주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헤드폰 앰프가 통합되어 있습니다.
이 세 기능을 따로 준비하는 대신 TU-88 하나로 공연이나 연습 준비를 모두 마칠 수 있습니다. 장비를 여러 개 챙길 필요가 없으므로 현장에서 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튜닝 정확도
튜너 기능은 기타 줄을 매우 정확하게 맞춥니다. 튜너 모드를 누르면 각 줄의 음정을 빠르게 감지하며, 좌우 표시가 중앙에 정확히 정렬되면 튜닝이 완료됩니다. 공연 현장에서 몇 초 만에 모든 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끄러운 공연장에서도 이어폰을 통해 음정 상태를 명확하게 볼 수 있으므로 주변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정확하게 튜닝합니다.
다양한 박자와 리듬으로 맞추는 메트로놈
기본 메트로놈을 넘어 여러 박자와 분할을 지원합니다. 셀렉트 버튼으로 화면을 따라 다양한 리듬 패턴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자신이 필요한 박자에 맞춰 손을 풀 수 있습니다. 각 박자별로 사운드도 다르게 출력되어 귀로도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TAP 버튼을 이용하면 원하는 템포를 직접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리듬을 두드려 템포를 설정하므로 자신의 연주 속도에 맞춰 메트로놈을 빠르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으로 직접 듣는 모니터링
기타를 입력 잭에 연결하면 이어폰으로 자신의 연주를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헤드폰 앰프의 품질이 우수하여 이어폰 속에서 명확하고 자연스러운 기타 음이 재생됩니다. 마스터 볼륨으로 기타 소리의 크기를 조절하고, 메트로놈 음량은 별도로 조정하여 자신의 듣기 편하게 밸런스를 잡을 수 있습니다.
페달보드를 사용한다면 페달보드의 출력을 TU-88에 연결하면 이펙트가 적용된 기타 음 전체를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자신의 이펙트 사운드가 어떻게 나오는지 이어폰으로 확인하면서 연주할 수 있습니다.
공연 대기실에서 완벽한 준비
공연 시작 전 대기실은 복잡합니다. 옆에서는 다른 무대 음악이 울리고, 손가락도 뻣뻣하고, 정신도 산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TU-88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이어폰을 끼고 기타를 연결하면 외부 소음과 관계없이 자신의 튜닝, 메트로놈, 손풀기를 모두 할 수 있습니다.
각 기능의 음량을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므로, 메트로놈 소리가 크면 줄이고 기타 음이 작으면 올립니다. 정신 없는 현장에서도 침착하게 신체와 악기를 정리한 상태로 무대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조용한 연습 환경을 만드는 솔루션
메트로놈을 사용하면 주변 사람들이 불편해합니다. 룸메이트가 있거나 가족 중 누군가 휴식 중일 때, 계속되는 '띡띡띡' 소리는 신경 쓸 수밖에 없습니다. TU-88의 이어폰 모니터링 기능으로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메트로놈 음을 이어폰으로만 들으면 주변에는 거의 음이 전달되지 않으므로, 언제든지 조용하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밤시간에 연습해야 하거나, 다른 사람의 방해를 피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기타를 들고 이어폰만 끼면 메트로놈과 튜너를 모두 사용할 수 있으므로, 어디서나 자유롭게 손을 풀 수 있습니다.
기타리스트라면 가져볼 만한 도구
Boss TU-88은 다양한 메트로놈 기능이 필요한 연주자에게 최적입니다. 박자 감각을 정확히 기르고 싶거나, 여러 박자의 리듬 패턴으로 연습해야 하는 기타리스트라면 충분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공연 준비가 잦은 세션 뮤지션이나 밴드 연주자라면 현장에서 빠르게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한편 집에서 조용하게 손을 풀고, 정확하게 튜닝하고, 메트로놈으로 리듬감을 다지고 싶은 모든 기타리스트에게도 추천합니다. 건전지로 작동하므로 이동할 때 별도의 전원 장비 없이 언제든 꺼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