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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버드]1968회 Todays gear 투데이스기어 MONO x Pedaltrain Perfect Combo for PT-1

이펙터7:38 · 조회 3,747 · 20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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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보드 투어를 위한 MONO x Pedaltrain의 완벽한 솔루션

기존 소프트 케이스의 문제를 해결하고, 견고한 구조와 방수 기능을 갖춘 페달 케이스입니다. 투어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MONO와 Pedaltrain의 협력 제품입니다.

MONO와 Pedaltrain의 특별한 협력

MONO와 Pedaltrain이 함께 만든 페달보드 케이스를 소개합니다. 이 제품은 단순한 기어 조합이 아닙니다. 투어 뮤지션들의 필요를 깊이 이해한 두 브랜드가 만나 완성한 완벽한 시스템입니다. 페달보드 자체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운반하고 보호하는가도 똑같이 중요합니다.

Pedaltrain은 미국에서 시작한 페달트레인 전문 제조사입니다. 등장한 이후 음악 업계에서 매우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한국 시장에도 가장 먼저 소개되었습니다. 이후 국내에도 여러 페달보드 제조 회사들이 생겨났지만, Pedaltrain은 여전히 많은 뮤지션들에게 신뢰받고 있습니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페달보드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존 케이스의 한계를 극복하다

기존의 Pedaltrain 소프트케이스는 휴대성은 좋지만, 내구성 면에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자주 이동하며 공연하는 뮤지션들에게는 더 견고한 보호가 필요했습니다. 지퍼가 금방 고장 나거나, 천 소재가 쉽게 손상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MONO가 이번에 선보인 케이스는 이러한 문제를 본격적으로 해결합니다.

새로운 디자인은 훨씬 견고합니다. 지퍼와 각종 하드웨어가 더욱 튼튼하게 제작되어, 빈번한 이동에도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외형 디자인도 세련되어, 무대에 올라갈 때 자신감 있게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기존의 딱딱한 느낌이 아니라, 현대적이고 세련된 외형을 갖추고 있습니다.

강력한 보호 기능

내부는 압축 스펀지 같은 소재로 채워져 있어 페달들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또한 방수 기능이 있어서, 비가 오거나 악천후 속에서 투어할 때도 페달들이 손상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방수 처리는 방수제와 고무 같은 소재를 사용하여 완성되었습니다. 물을 직접 뿌려도 내부까지 침투하지 않습니다.

외부의 충격으로부터도 내용물을 잘 보호합니다. 페달 체인을 떨어뜨려도 내부 페달들은 안전하게 지켜집니다. 무대에서 예기치 않은 상황이 발생해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투어 중에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 정도의 보호 수준이라면 거의 모든 상황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현명한 수납 설계

메인 공간 외에도 여러 수납 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MONO의 기타 케이스 M80, M5 시리즈에서 사용한 것과 같은 디자인의 손잡이가 달려 있어, 가방처럼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가방 끈도 튼튼하게 만들어져 오랫동안 사용해도 끊어지지 않습니다. 빈번한 사용 속에서도 견딜 수 있는 강도로 제작되었습니다.

추가 수납공간에는 악보, 케이블, 배터리 같은 기타 악세서리들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무대에서 필요한 것들을 한 곳에 정리해서 운반할 수 있어, 투어 준비가 훨씬 수월합니다. 개인 소지품도 함께 보관할 수 있어서, 공연장과 숙소를 오가며 짐을 정리하기도 편합니다.

다양한 페달 조합이 가능한 크기

이 케이스는 중간 크기(PT-1 모델)로 설계되었습니다. WAH 페달 하나, 드라이브 이펙터 여러 개, 딜레이, 리버브, 튜너까지 한 번에 담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사운드 쉐이핑에 필요한 이펙터들을 모두 갖춰도 충분한 공간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라이브 뮤지션들이 필요로 하는 표준적인 페달 구성을 문제없이 수용합니다.

뮤지션의 스타일에 따라 페달 구성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를 여러 단계로 쌓아서 복잡한 사운드를 만들거나, 리버브와 딜레이를 함께 사용해 공간감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 정도의 크기라면 대부분의 투어 페달 구성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음악 장르가 무엇이든, 개인의 연주 스타일이 무엇이든 유연하게 맞춰갈 수 있습니다.

가벼운 케이스, 무거운 책임감

케이스 자체는 가벼운 편입니다. 하지만 페달들을 가득 담으면 당연히 무거워집니다. 페달이 많을수록 전체 무게가 늘어나는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다만 케이스의 설계가 우수해서, 이 정도 무게를 장시간 메고 다녀도 어깨에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무게 분산이 잘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양쪽 어깨로 메는 배낭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어, 무게를 균등하게 분산시킵니다. 무거운 페달들을 안전하게 운반하면서도 양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공연장을 오가며 기타도 함께 메고 다닐 수 있어서, 투어 뮤지션에게는 매우 실용적입니다.

투어 뮤지션을 위한 현실적인 선택

기존에 바퀴가 달린 페달보드 케이스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단을 오르내릴 때 바퀴 때문에 오히려 불편했습니다. 또한 바퀴를 지탱하기 위한 보조 구조가 필요해서 추가적인 무게가 늘어났습니다. 심지어 바퀴가 떨어져 나가거나 손상되는 문제도 발생했습니다.

MONO x Pedaltrain 케이스는 바퀴를 없애고, 대신 견고한 구조와 배낭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이렇게 설계하면 계단, 좁은 골목, 계단식 무대 접근로 같은 다양한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무게도 덜하고, 장애물을 넘기도 더 쉽습니다.

기타도 함께 메고 다닐 수 있어서, 공연장으로 가는 길에 악기와 페달을 모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투어 환경의 현실을 이해하고 만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이 제품이 어울리는 사람

주로 라이브 공연을 다니며 연주하는 뮤지션들에게 추천합니다. 정기적으로 여러 공연장을 누비며 페달 세팅이 중요한 기타리스트, 베이시스트, 신디사이저 주자라면 더욱 유용합니다. 밴드로 활동하면서 일정한 음향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 이 케이스의 가치를 충분히 느낄 것입니다.

스튜디오 작업과 라이브 공연을 함께 하는 뮤지션들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이동하지 않더라도, 한 달에 몇 번이라도 공연을 다닌다면 팝나게 준비해서 무대에 올라설 수 있는 이 케이스의 의미가 충분합니다. 기타를 진지하게 다루는 모든 뮤지션들이 언젠가는 필요하게 될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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